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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염좌, RICE요법 스포츠부상 시 유용하게 적용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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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19-03-05 16:39 조회1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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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은 외상을 입기 쉬운 관절이며 체중전달, 잦은 사용 등이
이뤄지는 곳이라 처음에 문제를 올바르게 회복하지 않는다면
다시 재발되어 나타나기 쉬워요. 그 중 가장 놓은 호발률을
기록하고 있는 발목염좌는 불안정증으로 이어져 반복적인
삐임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연골손상이나
충돌증후군과 같은 후유증의 발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죠.

그렇다면 발목염좌이 되었을 때 어떠한 방법으로 호전하는 게 좋을까요?
어떠한 요인으로 인해 발을 접질러 통증, 부종이 나타났다면
RICE요법을 적용해 주셔야 합니다. 이는 어렵지 않고 갑작스러운
부상이 일어났을 때 하기 아주 좋은 자가처치법으로 당황스러운
마음에 잘못 시행되어 병변이 악화되는 것을 막으며 당장의 증상을
줄이는데도 큰 도움이 되죠.

R은 휴식, I는 냉찜질, C는 압박, E는 높여주다의 순서로 만들어진 명칭이에요.
발목염좌를 입었을 때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혈관이 수축될 수 있게 냉찜질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염증을
억제하고 통증감소에도 도움이 되죠. 다음으로 압박을 할 때에는
너무 강하게 하지 않고 조금은 느슨하게 환부를 고정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혈액순환이 되면서 지혈이 되고 다시
발목염좌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높여주다는 베개나 의자 등을 이용해 발을 심장보다 높은 곳으로
위치 시켜 혈관의 압력을 낮춰 붓기를 줄일 수 있어요.

이렇게 대처한 발목염좌는 다시 한번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병변을
살펴보는 과정을 가져보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회복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이 후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잡고 다시 기능을
할 수 있게 돕는 치료가 진행이 되니 이 후 방생할 수 있는 후유증의
걱정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과거에 발목염좌을 겪은 후 관절의
불안정함이 느껴진다면 인대가 제대로 호전되었는지 살펴보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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