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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일상생활 속에서도 방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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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16-07-27 18:50 조회1,2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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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일을 하다보면 손목이 욱신거릴 때가 많습니다.
자잘해보이는 가사일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어깨와 손목이 뻐근해지고는 하는데요.
그래서 가정주부들의 대부분이 만성적인 손목통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살짝 뻐근한 정도로 시작하여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손목통증은
점점 악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증세가 심할 시에는 손바닥과 팔까지 통증이 퍼질 수 있는데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 질환은 손목을 지나가는 신경이 자극을 받아 손목통증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발생원인에는 손목의 과사용,
외상, 염증 및 부종 등이 있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재발이 잦고, 완치하기까지
기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가급적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약물 및 주사요법, 물리치료 등을
적용하며 증상이 오래되어 호전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요법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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