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족골 골절 수술... 발등을 심하게 다쳤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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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26-04-02 12:12 조회97회 댓글0건본문
■ 중족골 골절 수술... 발등을 심하게 다쳤다면? ■
중족골은 흔히 '발허리뼈'라고도 불리고, 발목과 발가락을 이어주는데요.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무거운 물건을 발에 떨어뜨리면 중족골 골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격렬한 운동을 하는 도중에 발에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도 있죠.
이러한 사고가 발생한 뒤 통증이 느껴진다면 중족골 골절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치료 방법은 골절의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뼈가 어긋나지 않고 비교적 단순한 골절에 그쳤다면!?
>> 깁스를 이용하는 것과 같이 비수술적 치료방법을 적용해볼 수 있어요.
반면 뼈가 어긋나있거나 여러 조각으로 부서지면 수술적 치료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또 하나 주의해야 할 것은 바로 '피로골절'입니다.
피로골절은 외부 충격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스트레스가 누적됨에 따라 뼈에 미세한 금이 생기는 것을 뜻합니다.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다 보니 밖에서 달리기 운동 하는 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과도하게 달리기를 하거나 무리한 신체활동을 하다 보면 발등 피로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병원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피로골절은 대부분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니 늦지 않게 진단을 받는 것이 좋아요.
발은 우리 몸을 지탱하는 중요한 부위인만큼 작은 통증이더라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적절한 시기에 관리와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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