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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십자인대 파열 뜻... 손상보다 심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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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26-04-07 10:17 조회1,2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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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방 십자인대 파열 뜻... 손상보다 심한거죠? ■

인대가 파열됐다, 연골이 파열됐다고 하면!?
'손상됐다'보다는 비교적 심각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손상은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염중부터 시작해서 이보다 심한 상태까지도 포함한다고 볼 수 있죠.
이것 말고도 '~가 찢어졌다'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특히 연골이 찢어졌다는 표현을 흔히 접하게 되는데요.
무릎에서 보면 반월상연골판이 찢어진 경우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물론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연골이 손상됐다고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반월상연골판에는 왠지 찢어졌다고 하면
조금 더 정확하게 어떤 상태인지 전달이 되는 듯 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 파열됐다'라고도 많이 합니다!
파열됐다고 하면 인대나 연골에 모두 쓰이는데요.
(인대가 찢어졌다고하기 보다는 주로 파열됐다고 하기 때문이죠!)

우리가 발목을 삐끗하면 인대가 늘어난 것 같다고 할 때도 있고
심하게 다친 경우라면 파열이 되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라고 하면!?
미세한 손상부터 시작해서 완전파열까지 포함합니다.
그래서 정확히 전달을 하려면 부분파열, 완전파열 등으로 사용해요.

발목이든,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든 그 범위에 따라
치료도 달라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빠른 대처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병원에서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 되었다면 보다 정확한 뜻(파열 정도)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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