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_top2
home > 무릎통증센터 > 전방십자인대 파열
 
 전방십자인대 파열 어깨/팔꿈치/무릎/척추 수술병원입니다.
전방십자인대파열 l 선수촌병원

전방십자인대(anterior cruciate ligament, ACL)

전방십자인대는 경골의 앞쪽으로 부터 외측 대퇴과의 내측면에 위치하여 대퇴골에 대한 경골의 전방전위를 막는 일차적인 구조물이며, 내반 및 외반력에 대한 경골의 회전을 막아주는 이차적인 기능도 가진다.
전방십자인대는 반월상연골 다음으로 슬관절 손상 중 상해의 빈도가 가장 높은 구조물로, 손상을 받게 되면 관절의 불안정성이나 반월상연골 파열 및 퇴행성관절염 등의 2차적인 손상을 초래하게 되므로 손상 후 빠른 진단과 처치가 필요하다.

sub2_1_1

손상기전

스포츠 활동 중에 흔히 발생되는 전방십자인대 손상은 크게 접촉성과 비접촉성 외상으로 구별되며, 이중 비접촉성 외상에 의한 손상이 80% 이상을 차지한다. 비접촉성 외상은 대개 잘못된 점프 후 착지 자세와 발이 땅에 접지한 상태에서의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pivoting, cutting), 급격한 감속(deceleration), 외반력(valgus stress), 과신전(hyper extension) 등의 동작을 실시 할 때 일어나게 된다.
전방십자인대 손상은 각 개인마다 전방십자인대 크기의 차이, 대퇴절흔 크기의 차이, 관절의 이완정도, 하지 정렬 차이, Q-angle 등 해부학적인 구조의 차이에 의해 영향을 받게되고, 특히 이러한 해부학적인 요소로 인해 남성보다 여성에게 손상률이 더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 증상 및 진단

손상 후 처음에는 심한 통증이 있느나 수분 내에 통증은 대체로 감소하고 1~2시간 이내에 극소량의 출혈성 관절증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무릎이 흔들리는 증상, 무릎이 빠지는 듯한 증상, 자주 무릎이 붓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전방십자인대 손상을 의심하고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진단 방법으로는 일반적으로 이학적검사와 함께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인대 및 다른 구조물과의 동반손상 유무를 판단 할 수 있다.

- 이학적검사 -
sub2_1_2
+ 치료

전문의의 검진에 의해 통증과 불안정성, 파열 정도에 따라 수술적 치료와 비수술적 치료를 실시 할 수 있다. 하지만 완전 파열의 경우 2차적으로 관절염을 비롯해 다른 구조물의 손상을 유발 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재건술을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비수술적 치료
전방십자인대의 경미한 부분파열의 경우 비수술적 치료를 먼저 고려해 볼 수 있는데, 초기 치료는 냉치료, 압박, 물리치료 등을 사용하여 종창, 통증, 염증을 조절하고, 이후 대퇴근육을 포함한 하지의 전반적인 근력운동을 실시 한다.

* 수술적 치료
환자의 연령, 성별, 직업 등을 고려하여 자가건 재건술 또는 타가건(동종건) 재건술을 실시 할 수 있다. 이식건 종류나 환자의 나이, 직업, 성별에 따라 재활의 진행도 틀려지게 되는데, 손상 후 완전한 스포츠 경기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 6개월 이상이 소요된다.

sub2_1_3
+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후 재활

1단계(1~2주)

- 전방십자인대 단독 손상의 경우 수술 직후 점진적인 목발 보행이 가능하다. 수동적 완전 신전회복과 부종 및 통증조절을 주 목표로 하여 근위축 방지를 위해 등척성 대퇴사두근 수축운동을 진행하고 점진적으로 굴곡각도를 증가시킨다(90도 이내). 그 외에 가벼운 스트레칭과 림프 마사지, 레이져치료, 냉각파치료, 물리치료 등도 부종과 통증 관리에 효과적이다.

2단계(3~6주)

- 계속적인 부종 및 통증 조절을 하며, 통증 없는 범위 내에서 OKC 운동을 시작 할 수 있다. 이 시기의 관절가동범위는 완전신전이 이미 회복 되어 있어야 하고, 수동적 굴곡은 통증 없는 범위 내에서 90도 이상 회복 하도록 한다. 또한 조기에 고유수용감각 훈련과 심폐지구력 운동 등을 실시한다.

3단계(6~12주)

- 통증없는 완전 관절가동범위 회복과 정상근력 회복을 목표로 진행한다.
이 시기 부터 본격적인 근력 강화 운동이 시작된다.

4단계(12주~)

- 통증없는 관절가동 범위와 정상근력 회복 시 스포츠 특이화 훈련과 같은 기능적 운동 프로그램을 추가 할 수있다.
등속성 근기능 검사 상 건측 대비 70% 이상에서 가벼운 조깅을 시작 할 수 있고, 80%이상 회복 시 가벼운 플라이오메트릭 운동을 시작한다. 일반인의 경우 85%, 운동선수의 경우 90%이상 회복을 목표로 하여 보통 6개월 이후 스포츠 활동이 가능하다

* 선수촌 병원에서는 손상에 맞는 도수물리냉각치료로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일상생활이나 스포츠 복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kka
  • face
  • blog
  • cafe
  • 수술상담
  • 010-4745-3373
  • 도수물리
    상담

  • 010-9576-5611
  • 카카오톡
    진료상담
  • 010-5032-3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