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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전방전위증 어깨/팔꿈치/무릎/척추 수술병원입니다.

척추전방전위증

척추전방전위증은 척추 주변 특히 척추 후방에 있는 후관절 주변의 뼈, 근육, 인대가 퇴행되면서 척추 뼈를 붙잡아주지 못해 위아래 척추 뼈가 앞뒤로 밀려나가 생기는 퇴행성 척추 질환이다. 이러한 퇴행성 과정 중에 척추관협착증과 퇴행성 디스크 증상을 동반하게 된다. 그래서 밀려나가는 척추 뼈를 지지해주고 지탱할 수 있도록 척추 주변의 퇴행된 근육과 인대 기능을 회복하고 강화하는 치료가 중요하다.

척추전방전위증

증상

다리 및 엉덩이가 저리는 느낌이 있으며, 장시간 걸으면 통증이 심하게 나타난다.
바로 누워자기가 힘든 증상도 발생한다.

+ 척추 분리증 치료

1. 보존적 치료

안정 및 물리치료, 약물치료, 도수물리강화프로그램 등이 있다. 장시간 앉은 자세나 걷기, 과도한 운동을 금지하고 허리의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한다. 또한 약물치료와 운동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로 상태가 호전되지 않을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한다.

- 보존적 치료 ▶ 신경감압 성형술 ▶ 신경가지 치료술 ▶ 도수물리강화치료

2. 수술적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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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스캔 검사에서 관절간 협부 결손 부위가 정상보다 진하게 나온다면 결손부위가 다시 붙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므로 수술을 시행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결손 부위가 다시 붙을 가능성이 낮으므로 척추 분리증이 있는 척추와 그 아래 척추를 한 뼈가 되도록 붙여서 고정시키는 방법인 추체간 유합술로 수술을 진행한다

추체간 유합술
꼬리뼈를 통하여 통증의 원인이 되는 염증이나 유착부위를 찾아 직접 약물을 투여하여 통증을 감소시키는 시술이다. 척추와 그 아래 척추 사이의 추간판(디스크)을 제거하고, 추간판을 제거한 빈 공간에 인공 구조물인 케이지 않에 본인의 뼈나 인공뼈를 삽입한 후, 수술용 나사와 금속봉을 이용해 미끄러져 이동한 뼈를 고정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수술 부위가 크고 척추의 완전한 유합까지 3~6개월 정도 소요되고, 길게는 12개월 정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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