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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골건 염좌 어깨/팔꿈치/무릎/척추 수술병원입니다.

비골건 염좌(Peroneal Tendon Sprain )

족부와 족관절의 굴곡 및 내번력에 의한 손상은 근골격계 손상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손상 이다. 최근 수년간 비골건 손상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게 되면서 비골건 손상의 진단 또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원인


  • 그림1. 장비골근/단비골근

  • 그림2. 비골근 손상 원인

비골근은 그림1과 같이 장비골근(Peroneal Longus)과 단비골근(Peroneal Brevis)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발목의 외번(Eversion)과 저측굴곡(Plantar flexion)에 작용한다. 발레, 육상, 스케이트, 축구, 테니스 등의 스포츠활동에서 그림2와 같이 발목의 저측굴곡(Plantar flexion)과 과도한 내번(Inversion)이 발생했을때 비골근의 염좌가 발생할수있다.

+ 증상


그림3. 통증 부위

그림3과 같은 부위에 국소적 부종(Swelling) 과 반상출혈(멍, Ecchymosis)이 나타나며, 손으 로 눌렀을때 압통이 발생한다. 중립 위치에서 과 도한 내번(Inversion)시 통증이 나타나며 통증은 간헐적 또는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발목 외측 불안정성으로 인해 보행에 불안함을 느낄수 있다.

+ 진단

환자로 하여금 저항 하에 능동적으로 발을 외번 및 족배굴곡을 하게 하거나, 수동적으로 발을 내번 및 족저굴곡을 시키면 통증이 유발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만성적인 손상이 아닌 이상, 근력은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발목 운동에 제한은 없으나, 연발음(crepitus) 혹은 클릭이 느껴질 수도 있다. 비골건의 파열, 아탈구, 탈구등을 확인하기위해 발목에 내반 스트레스 테스트(Inversion stress test)를 하며 비골건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이상이 있을때는 X-ray 검사와 자기공명영상 검사(MRI)를 필수적으로 시행해야한다.

+ 치료

비골건 염좌 초기에는 냉찜질과 압박 및 고정을 시행한다. 특히 내/외번 운동제한을 위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여 발목의 안정성을 확보하여준다. 부종과 통증의 감소를 위해 경구 투여용 소염제를 복용 할수있다. 2~3주간의 고정기간이 지나면 하퇴부 근력강화 운동, 발목 운동범위의 증가를 위한 운동, 발목관절의 균형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써 건손상의 재발을 예방해야한다.

아탈구(Peroneal Tendon Subluxation)

불완전탈구라고도 하며, 완전한 탈구와 달리 관절면의 일부가 아직 접촉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원인

비골건의 아탈구는 장단비골근 건을 지지하고 있는 상부 비골근 지대(superior peroneal retinaculum)의 파열이나 지대의 느슨함으로 인해 발생한다. 또한 발의 배측굴곡(Dosiflexion)과 외반(Eversion)방향으로 갑작스럽고 강한 비골근의 수축에 의해 발생할수 있다.

+ 증상

비골근을 따라 압통이 있고, 복사뼈 뒤쪽에 부종과 반상출혈이 보인다. 외측 불안정성이 아주 강하며 만성적으로 힘이 무너지는 느낌이나 뚝하는 느낌을 갖는다.

+ 치료

초기의 증상이 완화되면 약간 저측굴곡(Plantar flexion)된 상태로 단족 석고붕대(short leg cast)를 해주고 5~6주간 체중부하를 하지 않는다. 적극적인 발목 재활운동은 석고붕대 제거 후에 시작한다. 만약 박리 손상이나 만성적 문제가 있다면 보존적 치료법 보다는 상부 비골지대의 재건, 비골구를 깊게 파주는 방법, 건의 주행 경로를 바꿔 주는 등의 수술방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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