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_top2
home > 무릎통증센터 > 반월상연골 파열
 
 반월상연골 파열 어깨/팔꿈치/무릎/척추 수술병원입니다.
반월상연골파열 l 선수촌병원

반월상연골 (meniscus)

반월상 연골은 경골과 대퇴골의 관절면 사이에 위치해 관절면에 작용하는 하중의 전달 및 지지(Load bearing, transmission), 충격흡수(Shock absorption), 관절 안정성 유지(Stability), 관절의 일치성(Congruity)에 기여를 하며 윤활작용(Lubrication)을 통해 관절의 마모방지 역할을 하는 슬관절에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는 구조물이다.

반월상연골 파열의 원인

반월상연골의 손상은 자주 쪼그려 앉기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격렬한 활동을 하는 운동선수에게서 자주 발생하는데, 주로 굴곡 회전하였다가 신전하면서 반월상연골이 경골과 대퇴골의 관절면 사이에서 마찰을 받아 손상 될 수 있다. 그 외 뚜렷한 외상없이 슬관절의 비정상적인 내반각, 대퇴-경골 관절의 후방 간격과 경골 후방경사각 등의 원인으로 퇴행성 손상을 받을 수도 있다.

반월상연골 파열의 증상

반월상연골이 파열되면 관절면의 동통(pain) 및 압통(tenderness), 잠김현상(locking), 무력감(giving way) 등을 호소하고, 슬관절의 근력약화(weakness)와 부종(swelling)등이 발생된다. 흔희 환자들은 계단이나 평지를 걷다가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거나 ‘찌릿’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다.

1) 반월상연골 파열의 진단

환자의 증상과 이학적 검사,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진단이 가능하고 더 정확하게는 진단 내시경을 통해 확진을 할 수 있다. 단순 방사선촬영(x-ray)으로는 반월상연골의 파열을 확인 할 수는 없지만 이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관절내 유리체(loose body), 박리성 골연골염(OCD)등의 다른 질환을 배제하기 위해 필요하다.

2) 반월상연골 파열의 치료

반월상연골 파열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호전된다는 착각이 들 수 있고, 일상생활이 가능해 치료를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혈관분포가 미비한 위치의 손상은 스스로 치유될 확률이 아주 희박하기 때문에 반드시 수술이 필요하며 빨리 치료하지 않을 경우 관절염과 같은 더 심각한 이차적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

* 보존적 치료 - 휴식, 약물치료, PDRN주사치료, 재활운동

혈관분포가 풍부한 변연부에서의 미세 손상의 경우 보존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해 볼 수 있다. 2~3개월 정도 보존적인 치료 후에도 호전이 없다면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수술적 치료로 전환한다.

* 수술적 치료 - 반월상연골은 파열 위치나 파열 형태, 파열 크기 등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절제술 또는 봉합술을 시행하게 되고, 반월상연골의 아전 또는 전절제술 후에는 관절염발생 보고가 많아지면서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조기에 동종 반월상연골 이식술을 시행하게 될 수도 있다. 또한 슬관절의 비정상적인 대퇴-경골각이 동반된 경우 근위경골절골술(HTO-High Tibial Osteotomy)을 함께 시행 할 수도 있다.
sub2_3_2
+ 반월상연골 봉합술 후의 재활
기존의 전통적 재활 방법으로는 수술 후 6~8주간 고정하여 체중부하나 관절운동을 제한 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하지만 이런 경우 수술 후 장기간 고정에 따른 임상적 합병증, 슬관절의 구축(contracture)으로 인한 관절운동 제한 및 근력의 감소에 따른 이차적 문제점들이 제기됨에 따라 최근 치료 경향은 조기에 부분 체중부하와 관절가동 운동을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추세이다.

* 수술 후 초기 재활지침
- 조기에 완전신전 확보
- 4~6주까지 점진적으로 수동적 굴곡범위 90도 확보
- 대퇴사두근 수축 운동
- 능동적 굴곡 금지
- 조기에 고유수용감각 회복
  • kka
  • face
  • blog
  • cafe
  • 수술상담
  • 010-4745-3373
  • 도수물리
    상담

  • 010-9576-5611
  • 카카오톡
    진료상담
  • 010-5032-3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