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_top2
home > 발목센터 > 발목의 박리성 골연골염
 
 발목의 박리성 골연골염 어깨/팔꿈치/무릎/척추 수술병원입니다.

발목의 박리성 골연골염(OCD)



거골 연골 하부의 골이 부분적으로 관절연골의 퇴행성 변화가 생겨 골의 ​일부분이 주위 뼈와 분리되며 유리체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발목의 통증은 상처가나서 피가 나는 것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통증을 참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냥 방치하게 되면 퇴행성관절염과 만성적인 발목의 불안정성과 통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원인

연골 밑부분의 뼈가 부분적으로 혈액을 공급받지 못하고 괴사하고, 연골의 일부분이 퇴행성 변화를 일으켜 주위 뼈와 분리되면서 연골이 딱지 떨어지듯 분리되는 자연적인 손상과 외상에 의해서 연골의 충돌이 일어나는 외상성 박리성 골연골염으로 나눌 수 있다.

+ 증상

발목의 박리성 골연골염의 증상은 운동을 하다가 발목관절에 부상을 입고 붓기와 통증이 발생하며 뼈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는 걸음이 불안정하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과 부종이 지속될 때 박리성 골연골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관절부위에 외상을 입은 경우 관절 내부에서 무언가 걸리거나 끼는 듯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잘 구부러지지 않거나 통증과 부기, 뻣뻣한 강직현상도 동반 될 수 있다.​
주로 성장기(11세~21세)에 흔히 발생할 수 있다.

+ 진단

발목의 박리성 골연골염의 진단은 X-ray와 CT, MRI등으로 진단이 가능하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점은 엑스레이상으로는 정상소견과 비슷한 양상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여 관찰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더 확실한 검사CT는 병변의 위치 및 정도의 평가 뿐만 아니라 수술 후 추시관찰에도 매우 유용하다.

+ 치료

초기 일때는 체중부하가 가해지는 것을 삼가고 안정을 취해야 하며, 관절운동 제한 같은 분명한 증상이 있을 때는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보존적 치료
체중부하를 줄일 수 있는 보조기를 착용하여 발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방법과 주사치료와 도수물리냉각치료를 병행하여 안정된 발목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수술적 치료
수술은 관절 연골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진행된다. 관절 내시경을 이용하여 병변 부위의 안정성에 도움을 주거나, 분리된 유리체를 원위치에 고정 또는 제거하는 수술이다. 이 과정에서 연골 밑의 뼈에 구멍을 내어 뼈와 연골이 재생되는 원리를 이용한 미세천공술이 시행된다.

  • kka
  • face
  • blog
  • cafe
  • 수술상담
  • 010-4745-3373
  • 도수물리
    상담

  • 010-9576-5611
  • 카카오톡
    진료상담
  • 010-5032-3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