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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골절, 갑자기 날아오는 공에 맞아 뚜두둑하고 부러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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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18-12-21 17:03 조회1,4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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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골절은 넘어질 때 땅을 손으로 짚는 동작에 주로 발생하는 일이 많아요.
그러나 야구나 축구의 경우 날아오는 공에 맞았을 때, 몸싸움을 하다가 이와
같은 부상을 입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염좌라 생각하고 가정에서
간단한 처치만으로 보존하여 문제가 되는 일이 많죠.

이 두 질환의 경우 공통되게 나타나는 것은 통증과 부종인데요. 그러나 많은
분들이 손목골절이 되면 멍이 심하게 든다고 생각하고 멍의 유무만으로 이를
판단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멍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뼈가
부러진 것을 눈으로 확인하기는 어려우니 이와 같은 부상을 당했다면 병원을
찾아 엑스레이를 찍어보시는 게 좋겠죠.

그렇다면 손목골절을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에요. 이 후 어떠한 방식으로
회복을 할지도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뼈에 금이 갔거나 고정을 하고
물리치료를 받는다면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 이와 같은 보존적 처치로
회복을 기대할 수 있죠.

하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고절술을 통해 손목골절을 완화해야 겠어요. 이 때
만일 조각조각 부러져 흩어진 뼈가 많을 때에는 금속핀으로 정복술을 하고
난 후에 금속판으로 내고정을 해줘야 합니다. 이처럼 손목골절의 정도와
나이, 성별 등을 고려한 적절한 방식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직 성장기에 이와 같은 질환이 발병했다면 성장판의 손상을 함께
살펴야 하며 MRI촬영을 하여 다른 조직에 추가손상이 발생하지는 않았는지
꼼꼼히 살펴야 할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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