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십자인대 부분파열도 수술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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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26-02-09 15:32 조회123회 댓글0건본문
■ 전방십자인대 부분파열도 수술이 필요한가요? ■
전방십자인대는 허벅지뼈와 정강뼈를 연결해 주는 매우 중요한 인대입니다.
이 인대는 무릎이 앞쪽으로 밀리거나 회전할 때 관절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역할을 하죠.
축구나 농구, 스키처럼 방향 전환이 잦은 운동 중에 손상되는 경우가 많은 편이며,
일상생활 중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면서 다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은 크게 완전파열과 부분파열로 나뉩니다.
부분파열은 일부만 손상된 상태로, 완전히 끊어진 것은 아니죠.
이 떄문에 '부분파열이면 수술까지는 필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전방십자인대 부분파열의 치료는 환자의 나이와 활동량, 무릎 불안정성의 정도, 증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는데요. 증상이 경미하고 무릎이 흔들리는 느낌이 거의 없으며,
일상생활이나 가벼운 운동만 하는 경우라면 보존적 치료로도 충분히 회복되길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분파열이라 하더라도 무릎이 자주 꺾이거나 빠지는 느낌이 들고, 불안정하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릎 통증이나 불안정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스스로 판단하기보다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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