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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십자인대 파열, 방치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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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26-02-11 10:56 조회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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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 십자인대 파열, 방치하면 안 돼 ■

무릎 십자인대 파열은 운동 중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이나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부상입니다. 십자인대가 파열되면 '뚝'하는 소리와 함께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빠르게
붓고 무릎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죠. 시간이 지나 통증이 줄어든다 하더라도 무릎이 불안정해
계단을 내려가거나 방향을 바꿀 때 흔들리는 증상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치하면 연골판 손상이나 관절 연골 손상으로 이어져 퇴행성 관절염이 빨리 진행될 위험이
높아지게 되죠. 진단은 전문의의 진찰과 함께 MRI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치료 방법은
인대 파열의 정도와 환자의 나이, 활동량, 동반 손상 여부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요.

활동량이 적은 편이고, 부분 파열이라면 보조기 착용과 재활 치료를 통해 근력을 강화하는 보존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 파열이거나 스포츠 활동을 계속해야 하는 경우라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죠. 수술은 자가건이나 타가건을 이용해 새로운 인대를 만들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수술 후에는 체계적인 재활 치료가 아주 중요하며, 재활 과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을 경우 회복이
늦어지거나 재파열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무릎에 갑작스러운 통증과 불안정성이 느껴진다면
단순 염좌로 여기지 말고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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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그리고 관절염 (전방십자인대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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